갈등 개요
9년 동안 중단되었던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이 정상화를 추진하며 토지 분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갈등 원인
과거 JDC가 강제 수용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나, 2015년 대법원이 인가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사업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토지주들의 반발과 법적 소송, 버자야 측과의 손해배상 분쟁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기존 유원지 방식에서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사업 방식을 전환하여 공공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주민 및 지자체와의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사업을 정상화하려는 입장입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과거 토지 강제 수용 과정의 위법성을 지적하며 소송을 제기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반발해 왔습니다. 현재는 법원 중재를 통해 토지 보상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추가 보상금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JDC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여 2026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토지 분쟁의 경우 지난해 10월부터 추가보상금 지급을 시작해 현재 지급률 60%를 넘어선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