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천안테크노파크 산단 주민들이 낮은 토지·주택 보상액의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산업단지 조성으로 이주하게 된 주민들이 시행사로부터 토지보상 평가금액을 통보받았다. 주민들은 토지와 주택의 평가액이 낮아 이주자 택지를 받아도 집을 신축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사는 지목별 감정평가액을 산정해 주민들에게 통보했다. 기사에는 시행사의 구체적인 평가 근거나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토지와 주택 보상액이 현실에 비해 낮다며 감정평가에 의문을 제기하고 보상금 인상을 요구한다. 보상금으로는 이주자 택지에 집을 짓기 어려워 임대아파트로 옮겨야 할 수 있다고 호소한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8월 9일 천안시청 앞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여하는 보상금 인상 요구 집회를 열 계획이다. 천안시의원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자와 주민 간 협의를 중재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