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환경단체 반발로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원전이 밀집한 동해안에서 전력 소비가 집중된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려면 초고압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그러나 송전망 확충 계획이 주민 반대와 환경단체 반발에 부딪혀 지연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 전력을 안정적으로 수도권까지 보내기 위한 송전망 확충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경과지역 주민을 위한 장기적 이익 공유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송전선로 경과지역 주민들이 사업에 반대하고 있으며 환경단체도 반발하고 있다.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요구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주민 반발로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일부 구간의 완공 시점이 2026년 6월에서 2027년 6월로 1년 연장됐다. 전문가들은 전력요금 할인, 장기 지역기금 조성 등 제도화된 이익 공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