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원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도로가 부족하고 기존 우회도로의 안전·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제기됐다. 도로 개설 과정에서 편입토지 소유자와 일부 주민이 반발해 사업이 한때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