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규제지역 확대에 따른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으로 정비사업 조합원들의 불만이 표출됐다.
갈등 원인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정비사업 조합원의 지위양도 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적용됐다. 예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매매 후 현금청산될 수 있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도 우려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라 규제지역을 확대하고 정비사업 조합원 지위양도 및 재당첨 제한을 적용했다. 기사에는 정부가 이 규제를 도입한 구체적인 취지는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조합원들은 지위양도 제한으로 재산권 행사가 제약되고, 분담금 부담까지 커질 수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규제로 조합 내 갈등이 커져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현재 상황
규제는 10월 16일부터 적용되며 서울 재건축·재개발 단지 214곳 등이 대상이다. 조합원 갈등과 계약 포기가 늘어 사업 지연이나 무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