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구재용 출마예정자는 한국환경공단 이전을 수용할 수 없다며 서구에서 공단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전 시 직원과 가족의 생활권 이동 부담도 지역사회에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