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가좌동에 건설 중인 아마존웹서비스 데이터센터와 원창변전소를 잇는 154㎸ 특고압선이 초등학교와 청소년 수련관, 아파트 주변을 지날 예정이다.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전자파 노출에 대한 주민 불안이 반발로 이어졌다.
현재 상황 주민 반발이 커지자 전자파를 실시간 측정해 표시하는 ‘전자파 신호등’ 도입 방안이 제안됐다. 전자파 수치를 현장 디스플레이나 스마트 기기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