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오창 주민들이 네오테크밸리 산단 조성과 농지 수용에 반대하며 집회를 열었다.
갈등 원인
청주시가 오창읍 일원에 네오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려 하고,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변경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공고 절차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농지 수용과 개발행위허가 제한 연장으로 재산권이 침해된다고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는 해당 지역의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변경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공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와 주민들은 농지 수용 및 산단 조성에 반대하며 개발구역 지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개발행위허가 제한 연장으로 토지 이용과 재산권이 제약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9일에 이어 26일 청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고, 집회 후 오창읍사무소에 추가 민원을 제기했다. 농민회와 사회단체도 지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으나 청주시의回应이나 합의 여부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