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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소각장 증설·추모공원 건립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영동 주민들이 소각장 증설과 공설추모공원 조성에 반발해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갈등 원인
영동군은 인근 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의 처리용량을 하루 20t에서 40t으로 늘리고, 용산면 율리에 공설추모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근 주민들은 이미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환경·건강 피해와 불안감을 겪어 왔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영동군은 340억원을 투입해 소각시설을 증설하고, 157억5천만원을 들여 봉안시설과 자연장지를 갖춘 공설추모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의견 수렴과 합당한 보상 협의 없이 사업을 추진한다며 소각장 증설 중단과 혐오시설 이전을 요구한다. 기존 시설에서 발생한 환경·육체·정신적 피해에 대한 체계적인 보상대책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비상대책위원회는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영동군이 주민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업 중단 때까지 반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5.12.23. ccdn.co.kr 보도 - 영동 주민들이 소각장 증설과 공설추모공원 조성에 반발해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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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영동군은 인근 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의 처리용량을 하루 20t에서 40t으로 늘리고, 용산면 율리에 공설추모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근 주민들은 이미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환경·건강 피해와 불안감을 겪어 왔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영동군은 340억원을 투입해 소각시설을 증설하고, 157억5천만원을 들여 봉안시설과 자연장지를 갖춘 공설추모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의견 수렴과 합당한 보상 협의 없이 사업을 추진한다며 소각장 증설 중단과 혐오시설 이전을 요구한다. 기존 시설에서 발생한 환경·육체·정신적 피해에 대한 체계적인 보상대책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비상대책위원회는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영동군이 주민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업 중단 때까지 반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