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보상가를 두고 토지주들의 불만과 정당한 보상을 위한 연대 움직임이 활발함.
갈등 원인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가가 인근 시세에 비해 낮게 책정되었으며, 이주 및 영업 손실 보상 대책이 충분하지 않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됨. 토지주들은 사업시행자 측 평가만으로 보상액이 결정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대응하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시행자인 충북개발공사는 관련 법규에 따른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며, 3차 보상설명회를 통해 사업일정과 보상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임.
반대·피해 측 입장
보상대책위원회와 토지주들은 현행 보상가가 낮다고 주장하며, 정당한 보상 가격 산정을 위해 토지주 추천 감정평가사 선임에 필요한 동의서를 확보하고 있음. 또한 분산된 대책위를 통합하여 전체 토지주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함.
현재 상황
보상대책위원회는 감정평가사 추천을 위한 토지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오는 8월 30일 충북개발공사가 참석하는 제3차 보상설명회를 통해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