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처인구 이동·남사 일대에 215만 평 규모의 국가산단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 구역에 약 70개 기업과 510여 가구가 편입될 예정이어서 보상과 이전·이주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현재 상황 관계기관은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별도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용인시는 편입 기업과 가구를 위한 합당한 보상 및 합리적인 이전·이주대책 마련을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