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양시는 교통 불편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458m 구간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다. 사업 구간에서는 협의 보상이 진행 중이며,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토지는 수용재결을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상황 2022년 설계를 시작했고, 2023년 7월부터 협의 보상을 진행 중이다. 협의가 안 된 토지는 12월 말 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이며, 공사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