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안성에는 기존 송전탑과 변전소가 다수 설치돼 있고,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전력 공급을 위한 국가전력망 사업도 진행 중이다. 송전시설로 토지 이용·개발이 제한되고 안전·환경 부담이 발생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처리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도 수질과 농업 환경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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