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울산시는 마을회관 지붕과 주차장, 저수지, 농지 등 유휴부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댐·저수지 주변에는 환경·경관 규제가 있고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 반발이 생길 가능성이 언급됐다.
추진측 입장 울산시는 올해 5곳에 1MW 규모를 설치하고 2030년까지 50곳, 15MW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 소득과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발전 수익을 마을기금으로 환원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