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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지구 제3기 신도시 기업이전 대책 부지 선정 갈등 심화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교산지구 기업이전부지 조성에 주민들이 반발하며 이주대책과 산업단지 축소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정부가 교산지구 기업이전 대책으로 상산곡·광암동 일대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주민들은 마을 존치와 산업단지 규모 축소, 선 이주 후 철거 및 별도 이주부지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제3기 신도시 기업이전 대책부지를 발표했다. LH는 지장물 조사를 3월 2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상산곡 주민들은 어진마을 존치와 산업단지 규모 축소를 요구하고 있다. 광암·초이동 주민들은 선 이주 후 철거와 초이동 내 별도 이주부지 마련을 요구하며, 합의가 없으면 지장물 조사를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상산곡동과 광암·초이동 주민대책위가 각각 구성됐다. 주민들은 다음 달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장물 조사에 앞서 반대시위를 준비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2.19. kukinews.com 보도 - 교산지구 기업이전부지 조성에 주민들이 반발하며 이주대책과 산업단지 축소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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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정부가 교산지구 기업이전 대책으로 상산곡·광암동 일대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주민들은 마을 존치와 산업단지 규모 축소, 선 이주 후 철거 및 별도 이주부지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제3기 신도시 기업이전 대책부지를 발표했다. LH는 지장물 조사를 3월 2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반대측 입장
상산곡 주민들은 어진마을 존치와 산업단지 규모 축소를 요구하고 있다. 광암·초이동 주민들은 선 이주 후 철거와 초이동 내 별도 이주부지 마련을 요구하며, 합의가 없으면 지장물 조사를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상산곡동과 광암·초이동 주민대책위가 각각 구성됐다. 주민들은 다음 달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장물 조사에 앞서 반대시위를 준비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