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10년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전환 가격이 감정평가로 산정되면서 입주민 사이에서 평가액과 분양전환 감가율에 대한 불신이 제기됐다. 특히 1단지와 10단지의 평가 기준일과 감가율에 차이가 있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반대측 입장 1단지 입주민들은 감정평가 결과에 이의를 신청하고 주민 부담으로 2차 감정평가를 의뢰할 예정이다. 10단지 입주민들은 1단지보다 분양전환 감가율이 낮게 책정됐다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1단지 입주민에게 감정평가 결과가 통지됐고, 2차 감정평가가 예정돼 있다. 10단지의 2차 감정평가 결과도 이달 중 나올 예정으로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불신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