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와 한국전력이 새만금에서 신서산변전소까지 약 99㎞의 345㎸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서산 시민사회와 주민들은 송전선로가 산림과 농촌 경관을 훼손하고 주민 건강과 재산권에 부담을 준다고 주장한다. 수도권 용인 반도체산단의 전력 수요를 지방 송전지역이 떠안는 구조도 문제로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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