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허 후보는 소통플랫폼을 구축하고 이주보상, 일자리·소득 지원, 소음·대기질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후보의 공약으로, 실제 협의나 갈등 해결 결과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