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지방도360호선 도로 확포장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보상액 형평성 문제 등을 제기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도로 확·포장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 보상 기준의 불투명성, 잔여지 보상액 축소, 용도지역별 보상금 차이로 인한 형평성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사업 지연 우려와 함께 주민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기도는 도로 확·포장 사업을 통해 지역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보상 절차와 법적 쟁점을 점검하고 있으며, 사업이 예산 및 법적 문제로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기존 보상액 산정 방식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다. 특히 잔여지 보상액이 낮게 책정된 점과 용도지역에 따른 보상금 차등 지급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하며 실질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도의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건설본부와 주민 간의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 보상 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으며, 향후 사업 과정에서 보상 민원을 해소하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