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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형' 보롬왓 풍력발전 일부 주민 반발에 마찰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인근 주민들이 풍력발전기 이격거리 확대와 지구 지정 취소 등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제주에너지공사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일원에 21MW 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주자 주거지역 주민들은 발전기와 주거지 간 거리가 466m와 558m로 짧아 소음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사업 결정 과정에서 배척됐고 충분한 설명도 듣지 못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제주에너지공사는 지구 지정이 완료됐다는 이유로 주민들의 이격거리 확대 요구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사업은 마을 소유 토지를 20년간 임대하고 발전 수입을 마을에 배분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비상대책위원회는 4.2MW급 초대형 발전기인 만큼 주거지역과 1,500m 이상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이격거리 확보가 어렵다면 지구 지정을 취소하고 주민 이주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주자 주거지역 주민들은 사업 결정 과정에서 동의나 설명을 받지 못했고 소음 피해도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인근 주민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이격거리 확대와 지구 지정 취소 등을 요구하면서 갈등이 표면화됐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구 지정 완료를 이유로 요구 수용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제주도의회는 주민과 사업 시행자 간 협의·합의 사항 마련 및 보고 등을 지구 지정 부대의견으로 제시했다.

보도 시점

2021.09.26. samdailbo.com 보도 - 인근 주민들이 풍력발전기 이격거리 확대와 지구 지정 취소 등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제주에너지공사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일원에 21MW 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주자 주거지역 주민들은 발전기와 주거지 간 거리가 466m와 558m로 짧아 소음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사업 결정 과정에서 배척됐고 충분한 설명도 듣지 못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제주에너지공사는 지구 지정이 완료됐다는 이유로 주민들의 이격거리 확대 요구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사업은 마을 소유 토지를 20년간 임대하고 발전 수입을 마을에 배분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반대측 입장
비상대책위원회는 4.2MW급 초대형 발전기인 만큼 주거지역과 1,500m 이상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이격거리 확보가 어렵다면 지구 지정을 취소하고 주민 이주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주자 주거지역 주민들은 사업 결정 과정에서 동의나 설명을 받지 못했고 소음 피해도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인근 주민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이격거리 확대와 지구 지정 취소 등을 요구하면서 갈등이 표면화됐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구 지정 완료를 이유로 요구 수용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제주도의회는 주민과 사업 시행자 간 협의·합의 사항 마련 및 보고 등을 지구 지정 부대의견으로 제시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