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영양군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1000㎿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음.
갈등 발생 가능성
양수발전소 신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발생하고 있어 향후 부지 확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있음.
갈등 원인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영양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돌파구로 양수발전소 유치를 추진 중임. 최적의 입지 조건과 주민들의 높은 찬성률을 바탕으로 우선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영양군은 양수발전소 유치가 연간 14억원의 지방세수 증대, 150명의 일자리 창출, 10만 명의 관광객 유치 등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함. 주민 97%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 여론을 앞세워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함을 강조함.
현재 상황
영양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신규 사업자 공모에 참여하여 우선사업자 선정을 기다리고 있음. 전남 곡성군 등 타 지자체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사업 최종 선정 결과에 따라 향후 부지 보상 및 건설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