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사랑제일교회와 장위10구역 조합이 교회 이전 보상금 규모를 놓고 장기간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는 교회 신축비와 이전비 등을 포함한 이전대책 보상금으로 560억 원 상당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가 산정한 보상금은 약 80억 원으로, 양측의 요구액 차이가 커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재개발조합은 교회에 대한 부동산 명도소송을 제기했고,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는 교회 보상금을 약 80억 원으로 산정했다. 기사에는 조합이 제시한 구체적인 보상 협상안은 나타나지 않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사랑제일교회는 교회 신축비와 이전비 등을 포함해 560억 원 상당의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법원이 제시한 합의안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상황
2021년 10월 14일 서울고등법원은 명도소송에서 교회 측 패소 판결을 선고했다. 그러나 교회에 대한 강제집행이 이뤄지지 않으면 재개발사업이 사실상 중단될 수 있어 조합의 손실과 사업 지연이 우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