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의 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으로 지역사회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갈등 원인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면서 경제자유구역 면적이 축소되고 사업 성격도 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시민사회단체와 동해시의회가 사업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는 개발계획 변경을 마치고 강원도에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사업은 토지와 지장물 보상을 진행하며 국제복합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시민사회단체와 동해시의회는 개발사업시행자 선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심상화 강원도의원은 사업 장기 표류와 축소에 대해 강원도정이 동해시민에게 사과하고 산업부 감사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한 상태이며, 강원도는 2021년 상반기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으로 지역사회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