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침수·토양오염과 건물 손상, 건강 피해에 대한 보상 및 예방 조치를 요구한다. 매립지와 액화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계획의 철회, 환경 보호 대책과 지속적인 소통도 촉구했다.
현재 상황 원삼면 주민 3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SK하이닉스와 용인시에 대응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실질적인 보상과 환경 보호 대책을 요구했으며, 클러스터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