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산단 예정지에서 폐광산이 확인돼 관련 심의가 보류됐고, 계획 규모도 애초보다 줄었습니다. 토양 정화 비용과 조성원가·공급가격 차이가 커 사업비 부담이 커졌으며, 기업 수요에 맞는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을지가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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