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홍성군과 부여군이 충남권 국립호국원 후보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충남권 국립호국원 후보지 선정이 진행 중이며 홍성군과 부여군의 유치 경쟁이 있어 입지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홍성군과 부여군이 2024년 11월 충남권 국립호국원 후보지로 복수 추천됐다. 최종 후보지 선정이 예정돼 있어 입지 선정과 유치 경쟁이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홍성군의회 문병오 의원은 홍성 금마면 봉서리 후보지의 교통 접근성, 역사성, 기반시설 활용 가능성을 들어 유치 필요성을 주장했다. 국가보훈부와 충청남도에 객관적 기준에 따른 공정한 선정을 요구하고 민·관·정 협력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현재 상황
홍성군은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고 올해 5월 국가보훈부 현장실사에 대응했다. 기사에 따르면 최종 후보지는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12월 결정될 전망이며, 주민 반대나 집회 등 표면화된 갈등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