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포항시는 기존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계약 종료와 매립장 포화에 대비해 에코빌리지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형에 따른 다이옥신·악취·미세먼지 축적, 지진과 침출수 유출, 문화재 훼손 가능성을 우려한다.
추진측 입장 포항시는 에코빌리지가 향후 30년 이상을 책임질 필수 자원순환 인프라라는 입장이다. 주민 편익시설 건립에 450억 원을 투입하고 매년 17억 원의 주민지원기금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