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JDC가 예래휴양단지 사업 정상화를 위해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과거 대법원 판결로 사업이 무효화되었던 예래휴양단지 사업을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상생 요구가 제시되어 사업계획 반영을 두고 갈등 가능성이 있음.
갈등 원인
2015년 대법원의 토지 수용재결 무효 판결로 10년간 중단된 예래휴양단지 개발사업을 도시개발사업으로 전환해 재개하려는 과정에서 과거의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사업 정상화를 목표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신뢰받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 주민들은 사업과 연계된 관광상품 개발, 주민 상생공간 마련, 마을기업 육성 등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와 상생 방안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JDC는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하여 2025년 5월 말까지 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