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면목동 모아주택 추진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보상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모아주택 사업 추진과 세입자 손실보상안 협의가 예정돼 있어 이주·보상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면목동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해 95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세입자 손실보상안은 세입자 현황 파악과 협의를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때 확정될 예정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완화를 통해 임대주택 246가구를 공급하고,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사업시행계획안과 관리계획 변경안은 통합심의에서 조건부가결됐다.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목표로 세입자 현황 파악과 보상안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착공은 2025년, 준공은 2029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