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의 3기 신도시 지정으로 인해 수백 년간 거주해온 집성촌 원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함. 또한 기존에 추진하던 환지방식 개발이 무산된 점과, 시세보다 낮은 보상가에 대한 불신으로 갈등이 발생함.
반대측 입장 원주민들은 대대로 살아온 터전에서 쫓겨나게 된 점과 정당한 시세 반영이 어려운 보상 방식을 강력히 비판하며 반대함. 특히 보상금으로는 인근 지역에 대토를 구입하기 어렵다는 점에 큰 불만을 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