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데이터센터 예정 부지가 인근 신축 아파트와 약 25m, 서초구 주거단지 및 학교와 약 80m 떨어져 있다. 주민들은 냉각설비 소음과 저주파 소음, 화재 위험 및 관련 안전정보 부족을 우려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건립에 반대하며 소음과 화재가 주거환경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경유 저장량과 UPS 배터리 규모 등 설비 정보와 인접 시설·주거지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대책도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