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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은 멈춰도 우리 삶은 멈출 수 없다"… 서울로 간 충남의 목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충남 주민대책위들이 송전선로 입지선정 절차 중단과 건설계획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새만금∼신서산 345㎸ 송전선로의 입지선정 과정에서 후보경과지안이 사전 안내 없이 공개되고, 주민 설명회가 위원회 공개보다 먼저 진행됐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대책위는 자료 공개와 주민 참여가 제한적이며 일부 구간은 노선이 사실상 정해진 것처럼 제시됐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해당 선로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만을 위한 전용 송전망은 아니라고 밝혔다. 연말까지 경과지를 정하지 못하면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 절차를 이어가고, 후보 노선 선정 뒤 주민 의견수렴과 지중화 평가를 진행할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들은 입지선정 절차 중단과 송전탑 건설계획 백지화를 요구한다. 주민대표 참여와 정보 공개가 보장돼야 하며, 기존 선로 주변 주민과의 협의 및 지중화 기준·재원 대책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대책위들은 입지선정위원회에 맞춰 집회를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한전은 연말까지 경과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별도 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방침이어서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보도 시점

2026.09.19. ohmynews.com 보도 - 충남 주민대책위들이 송전선로 입지선정 절차 중단과 건설계획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새만금∼신서산 345㎸ 송전선로의 입지선정 과정에서 후보경과지안이 사전 안내 없이 공개되고, 주민 설명회가 위원회 공개보다 먼저 진행됐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대책위는 자료 공개와 주민 참여가 제한적이며 일부 구간은 노선이 사실상 정해진 것처럼 제시됐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해당 선로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만을 위한 전용 송전망은 아니라고 밝혔다. 연말까지 경과지를 정하지 못하면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 절차를 이어가고, 후보 노선 선정 뒤 주민 의견수렴과 지중화 평가를 진행할 방침이다.
반대측 입장
대책위들은 입지선정 절차 중단과 송전탑 건설계획 백지화를 요구한다. 주민대표 참여와 정보 공개가 보장돼야 하며, 기존 선로 주변 주민과의 협의 및 지중화 기준·재원 대책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대책위들은 입지선정위원회에 맞춰 집회를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한전은 연말까지 경과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별도 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방침이어서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