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죽전3구역 재건축 과정에서 각종 의혹이 제기되며 관련 단체의 천막농성이 약 30개월간 이어졌다. 구청장은 이해당사자를 배제한 외부 전문가 중심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꾸려 의혹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추진측 입장 달서구청장은 강압적 방식 대신 공개 토론으로 천막농성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재건축 관련 의혹은 외부 전문가 중심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통해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