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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호 수상태양광 주민설명회 또 무산… 주민 갈등 심화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나주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두고 주민 반대와 설명회 무산이 반복되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자가 나주호 수면 일부에 97.8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반대 주민들은 발전시설이 나주호의 경관을 해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사업 추진 여부를 둘러싼 주민 간 대립도 나타났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자는 사업 진행 상황과 환경보전 계획, 지역 주민 상생 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 추진 측 주민들은 사업 내용을 먼저 듣고 영향을 판단해야 한다며 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반대 대책위원회와 일부 주민, 향우회 회원, 인근 사찰 관계자 등은 수상태양광이 나주호 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며 사업에 반대했다. 반대 측은 설명회장 출입을 막았고, 일부 주민들은 이에 항의하며 대치했다.
현재 상황
2026년 9월 30일 주민 반대로 설명회가 열리지 못했으며, 2024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 무산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는 주민수용성 부족을 이유로 발전사업 허가 심의를 보류한 상태다.

보도 시점

2026.09.30. yaguwang.com 보도 - 나주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두고 주민 반대와 설명회 무산이 반복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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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자가 나주호 수면 일부에 97.8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반대 주민들은 발전시설이 나주호의 경관을 해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사업 추진 여부를 둘러싼 주민 간 대립도 나타났다.
추진측 입장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자는 사업 진행 상황과 환경보전 계획, 지역 주민 상생 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 추진 측 주민들은 사업 내용을 먼저 듣고 영향을 판단해야 한다며 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
반대측 입장
반대 대책위원회와 일부 주민, 향우회 회원, 인근 사찰 관계자 등은 수상태양광이 나주호 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며 사업에 반대했다. 반대 측은 설명회장 출입을 막았고, 일부 주민들은 이에 항의하며 대치했다.
현재 상황
2026년 9월 30일 주민 반대로 설명회가 열리지 못했으며, 2024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 무산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는 주민수용성 부족을 이유로 발전사업 허가 심의를 보류한 상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