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소양강댐 수몰민들이 당시 부족했던 보상에 대한 국가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소양강댐 건설로 춘천·양구·인제 주민 1만8546명이 이주하고 6개 면·38개 지역이 수몰됐다. 수몰민 측은 당시 보상금이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홍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전력 생산을 위해 소양강댐을 건설했다. 기사에는 현재 정부의 입장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수몰민 측은 국가기간시설 건설로 주민들이 고향을 잃었지만 당시 보상금이 턱없이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국가가 책임지고 이들을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소양강댐 건설은 1973년 완료됐으며, 현재 춘천에 거주하는 수몰민은 8800여 명으로 집계됐다. 기사에서는 국가 지원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조치나 합의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