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DSD삼호는 고기동 일대 32만1890㎡에 약 4000세대 규모의 주택단지를 짓는 민간 개발 특례사업을 추진했다. 주민들은 환지 방식의 보상이 적정하지 않고 개발이익을 누리지 못한 채 이주할 수 있으며, 환경도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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