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축산폐수와 악취로 인한 지역 갈등을 축사 매입으로 해결하려는 사업의 예산 확보가 쟁점이다.
갈등 원인
용지 정착농원은 축사가 밀집해 축산폐수와 악취 문제가 제기돼 왔다. 전북혁신도시 조성 이후 악취로 인한 지역 간 갈등과 민원이 자주 발생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제시는 축사를 전량 매입해 축산 오염원을 제거하고 새만금 수질과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려 한다. 사업 완료를 위해 2025년도 예산에 축사 매입비 123억 원을 반영하고 관련 법률안 가결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지역에서 악취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 기사에는 축산농가의 사업 반대나 별도 요구는 언급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53개 축사 가운데 26개 매입에 사업비 481억 원이 소진됐다. 나머지 27개 축사 매입과 생태복원에는 370억 원이 추가로 필요해 김제시가 국회와 관계 기관에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