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토지주들이 토지보상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고, 2015년 대법원이 수용재결 취소 판결을 내리면서 사업이 중단됐다. 2019년에는 사업 인허가 취소 판결까지 나와 개발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추진측 입장 JDC는 사업 재개를 위해 올해 말까지 토지주들과 추가 보상을 진행하고 토지 소유권을 현재 약 50%에서 7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약 740억 원의 보상금을 추가 투입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