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구에서 철거를 마친 정비사업 3,536세대가 공사비 상승과 금리 부담,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 등으로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 사업 지연으로 조합원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고, 방치된 현장 주변 주민의 안전 우려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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