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지난 4월 아파트 주차장 붕괴사고 이후 GS건설과 입주예정자 간 보상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GS건설은 84㎡형 기준 6천만 원 무이자 대출을 제시했지만, 주민들은 지원 규모가 부족하다고 반발했다.
반대측 입장 입주예정자들은 제시된 지원 규모가 턱없이 부족하며 당장의 주거 문제를 해결할 지원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재시공 과정에서 지반 구조물이 철거되지 않을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