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동서울변전소 증설을 두고 주민 반대와 전력망 확충 필요성이 맞서고 있다.
갈등 원인
동서울변전소 증설 사업은 수도권 전력망 안정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대형 변전소의 안전성, 전자파, 경관 훼손 등 생활권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 추진 측은 수도권 전력망 안정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증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하남시는 경관심의 조건부 의결 과정에서 복합사옥과 주민 편의시설 설치를 요구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안전성, 전자파, 경관 훼손 등 생활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구체적 근거와 생활권 보완 대책, 지역 상생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부지 확정 이후 5년 넘게 표류한 사업은 최근 경관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그러나 주민 반대는 계속되고 있으며, 한전과 주민 간 설득과 상생 방안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