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19년부터 수성사격장에서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이 실시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소음 피해를 호소했다. 주민들은 사격장 이전 또는 완전 폐쇄를 요구하며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권익위 중재안을 수용하고 해결방안 마련에 참여하기로 했다. 권익위는 12월 조정회의를 열고, 이후 민·관·군 협의체를 구성해 집단이주와 지원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