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워커힐아파트 1·2단지는 필지가 나뉘어 있으나 출입로와 도로, 관리사무소 및 각종 부대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한다. 반면 1단지는 2종일반주거지역, 2단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달라 재건축 사업성이 다르다.
현재 상황 1단지는 재건축 계획을 세워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했으나 보완 처분을 받은 상태다. 2단지는 2023년 정밀안전진단에서 E등급을 받아 재건축이 확정됐으며, 단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