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1기 신도시 재건축이 추진되면 2027년부터 10년간 매년 2만~3만 가구의 이주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이주 수요를 흡수하고 전세시장 불안을 줄이기 위해 이주단지 조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