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김포한강2 공공주택사업을 두고 주민들이 사업 반대와 보상·이주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개발계획에 따라 마산동·운양동·장기동·양촌읍 일대가 공공주택사업 부지로 지정됐다. 주민들은 사업으로 생활터전을 잃게 되고 재산권과 이주대책 문제가 생긴다며 대책위를 구성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포한강2 사업은 731만㎡ 부지에 4만6000가구를 조성하는 도시개발계획사업이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주민 요구에 대한 답변은 나오지 않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들은 공공택지 조성에 반대하고 합리적인 보상과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원주민 이주자택지와 이주단지 조성, 세입자 대책, 토지주·건물주·세입자의 재산권 보호를 촉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 4곳이 출범해 각자의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11월 4일 열린 주민대책위 창립총회에는 사업지구 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보상 절차와 서울 편입 문제 등을 논의했지만, 사업 및 보상 문제의 합의 여부는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