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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지천댐 주민협의체 참여···충남도의 협의 없는 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지천댐 건설을 두고 청양군의 조건부 협의체 참여와 주민 반대가 맞서고 있다.
갈등 원인
환경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에 지천댐을 포함해 청양 장평면과 부여 은산면 일원에 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청양군은 수몰·안개·녹조 피해와 규제 우려 등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환경부는 전국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에 지천댐을 포함했다. 청양군수는 국가적인 물 부족 상황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청양군은 환경부에 요구한 7개 사항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댐 건설에 찬성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반대대책위는 주민협의체 참여가 댐 건설 찬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며 협의체 참여에 반대하고 있다.
현재 상황
청양군은 충남도가 구성하는 주민협의체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은 협의체에서 요구 대책을 충분히 논의한 뒤 군민 의견을 들어 찬반을 결정하겠다고 했다.

보도 시점

2025.03.18. khan.co.kr 보도 - 지천댐 건설을 두고 청양군의 조건부 협의체 참여와 주민 반대가 맞서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환경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에 지천댐을 포함해 청양 장평면과 부여 은산면 일원에 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청양군은 수몰·안개·녹조 피해와 규제 우려 등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환경부는 전국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에 지천댐을 포함했다. 청양군수는 국가적인 물 부족 상황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청양군은 환경부에 요구한 7개 사항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댐 건설에 찬성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반대대책위는 주민협의체 참여가 댐 건설 찬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며 협의체 참여에 반대하고 있다.
현재 상황
청양군은 충남도가 구성하는 주민협의체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은 협의체에서 요구 대책을 충분히 논의한 뒤 군민 의견을 들어 찬반을 결정하겠다고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