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수원은 한빛 7·8호기 신규 건설과 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임시·중간 저장시설이 장기간 운영되거나 영구 처분시설로 남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대측 입장 영광 주민들은 원전 추가 건설과 핵폐기물 반입에 반대하고 있다. 저장시설이 사실상 영구 처분시설이 될 가능성과 주민 의견이 설명회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점을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