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김포시와 시행사는 난개발을 방지하고 풍무역 인근에 주거·교육·기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행사는 2022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보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보상협의회가 구성됐고 세 차례의 보상 협의와 다섯 차례의 소위원회가 열렸다. 8~10월 1차 협의매수에 응한 주택 소유자에게는 보상금과 별도로 이주자택지 우선권을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