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송전선로 연풍면 4구간의 경과대역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입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백두대간 지중화가 어려운 경우에도 핵심 생태축과 주거밀집지역 등을 고려한 회피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반대측 입장 괴산군 연풍면 송전탑건설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백두대간 지중화가 어렵다면 핵심 생태축과 주거밀집지역 등을 회피하는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해 복수 후보 경과대역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