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경기도의 중재로 경기도·용인시·안성시·사업 관계자들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방류수 조사 결과를 매년 공개하고 주민 참여를 보장하기로 했으며, 산단 조성은 토지보상 등을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